
📌 발행어음이란?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일정 금리를 약속하고 만기에 원리금을 지급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은행 예금과 달리 예금자 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발행 증권사의 신용도에 따라 안전성이 결정됩니다.
보통 1년 이내 만기로 운용되고, 수시형·적립식·만기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TIP: 발행어음은 CMA와 비슷하지만, 금리가 고정되고 기간 약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예금 vs 발행어음, 금리 비교

가정: 1,000만 원 투자 / 1년 만기 / 세전 금리 기준
| 은행 예금 | 3.0% | 30만 원 | 1,030만 원 |
| 발행어음 | 4.5% | 45만 원 | 1,045만 원 |
➡ 금리 인하기에 예금 금리는 하락하지만, 발행어음은 계약 시점 금리가 고정되어 금리 방어가 가능합니다.
🛠 발행어음의 장단점

장점
- 금리 인하 시에도 금리 고정
- 일부 상품은 수시 입출금 가능
- 예·적금보다 금리가 높음
단점
- 예금자 보호 없음
- 증권사 신용도에 따라 위험성 존재
- 중도해지 시 금리 불이익
🌟 2025년 인기 발행어음 상품 TOP 4

-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 1년 약정 4.6%
- NH투자증권 발행어음 – 특판 시 최대 4.7%
- KB증권 발행어음 – 장단기 선택 가능
- 미래에셋증권 발행어음 – CMA 연계 가능, 수시형 금리 높음
📌 출처: 한국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 NH투자증권 / KB증권 / 미래에셋증권 (2025년 8월 기준)
📈 금리 인하기에 발행어음이 유리한 이유
- 예금 금리 하락 속도가 발행어음보다 빠름
- 고정금리로 6~12개월간 안정적 수익 가능
- 단기 유동성 확보와 수익률을 동시에 추구 가능
예를 들어, 2025년 하반기 기준 시중 예금 금리가 3%에서 2.5%로 떨어질 경우, 발행어음은 계약 당시 4.5% 금리를 유지해 동일 기간 수익률 차이가 0.5%p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전 주의사항
- 발행 증권사 신용등급(AA 이상) 확인 필수
- 투자금이 크면 분산 투자 권장
- 중도해지 시 금리 손실이 클 수 있음
📌 3줄 요약
- 금리 인하 시기, 발행어음은 예금보다 금리 방어에 유리
- 대표 상품 4종 모두 4.5%대 금리 제시
- 단, 예금자 보호 없음 → 신용도 높은 증권사 선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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