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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전략: 인덱스 ETF로 시작
ETF 입문자는 인덱스 추종 ETF가 정답이다.
- 대표 상품: SPY(S&P500), IVV, KODEX200(코스피200)
- 장점: 저비용·분산효과·장기수익 안정
- 팁: 매월 적립식으로 사서 시간분산 효과를 누리면 변동성 부담이 줄어든다.
중급자 전략: 섹터·팩터·배당 ETF

투자 경험이 쌓이면 섹터별·스타일별 ETF로 확장할 수 있다.
- 섹터 ETF: 반도체(SMH), 헬스케어(VHT), 친환경(ICLN)
- 팩터 ETF: 가치(VTV), 성장(VUG), 퀄리티(QUAL)
- 배당 ETF: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VIG), 국내 KODEX 배당성장 ETF
👉 중급 전략은 코어 포트 외에 위성 포트로 활용하는 게 적합하다.
고수 전략: 레버리지·인버스 ETF
숙련자라면 단기 전략용으로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고려할 수 있다.
- 레버리지 ETF: 지수 일일 수익률의 2~3배 추종 (예: TQQQ, SOXL)
- 인버스 ETF: 지수 역방향 추종 (예: SQQQ, KODEX 인버스)
- 주의: 일일 복리효과로 장기 보유는 위험하며, 이벤트 트레이딩이나 변동성 방어용으로만 적합하다.
코어-위성 전략

ETF 전략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코어-위성(Core-Satellite) 구조다.
- 코어(70~80%): 광범위 인덱스 ETF로 안정성과 시장 평균 수익 확보
- 위성(20~30%): 섹터·테마·액티브 ETF로 알파 추구
이 방식은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두 활용 가능하다.
리스크 관리와 분산
ETF 전략은 결국 분산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다.
- 여러 자산군 ETF(주식·채권·원자재) 섞기
- 투자 기간에 맞춰 듀레이션 조정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기 설정
3줄 요약

- ETF 전략은 투자 수준별 단계가 뚜렷하다: 초보자=저비용 인덱스, 중급자=섹터·배당, 고수=레버리지·인버스.
- 코어-위성 전략을 활용하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 ETF 선택 시 투자 기간·목표·리스크 성향에 맞는 전략을 고르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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